중곡앨범
중곡교회는 8월 8일 토요일,
영동군 추풍령면 소재 작동교회와 마을회관에서
중곡교회 담임목사 내외를 비롯한 32명의 성도와 지역주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섬김의 봉사와 사랑을 실천했다.
박종선 담임목사는 현지 기도회를 인도하며 "형제교회로 맺어진 작동교회가 능력의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교회가 부흥하도록 다함께 기도하자"고 설교한 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랑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섬기게 하신 것은 믿음과 행함 을 실천해 나가는 중곡교회 일관된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용 담임목사는 40도에 가까운 무더운 날씨에 새벽같이 달려와 삼계탕으로 지역 주민들을 섬겨주신 중곡교회 성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 날 섬김의 봉사는 선교부(부장 김성덕b장로)가 주관하고 국내선교팀(팀장 이만희 권사)이 진행했으며,
찬양봉사팀, 조리배식팀, 설거지 정리, 잡초제거, 미용봉사팀으로 나눠 실시했다. 한편 이평재 집사가 봉헌한 휠체어는 97세의 지역주민(여)에게 기증했다.
(글 : 이대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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