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본부
열음의 계절입니다.
여름은 닫힌 문들이 활짝 열린 계절,
열음(열매)이 익어가는 계절,
우리 안의 닫힌 문들이 열음을 맞이하고
우리 안의 열음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무더운 여름 속 시원한 얼음 냉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우리 모두이기를 바랍니다.
교회학교의 2분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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